05:42 [익명]

학교다닐때 괴롭히던 친구가 있엇습니다 .. 20여년이 지낫지만 그 애를 엄청 시러 햇습니다. 근데

있엇습니다 .. 20여년이 지낫지만 그 애를 엄청 시러 햇습니다. 근데 그때 정말로 재수 없게도 학교가 남 자 반이 5개 반박에 안되고 문과 이과 반도 나누어져서 그애랑 고등학교 3년 내 내내 같은 반이 된겁니다 .그애랑 첫만남부터 재수가 없이 막 시비 걸더군요 그이후로도 막 건들엇고 2학년때도 막 괴롭혓습니다 . 에를들어 가만히 있는데 발로 치거나 머리를 갑자기 앞에서 박치기 를 하거나 근데 그애는 그걸 반성도 안하고 그냥 장난으로 생각 하는겁니다 . 3학년 때도 같은반이엇는데 3학년때도 그애가 날 괴롭히길래 어떤 애가 괴롭히지말라고 짜증을 부리니 그게 또 삐졋는지 지 잘못은 뒷전이고 되레 지가 왜 지를 나쁜놈을 만드냐고 오히려 나한테 모라고 하고 따귀도 때리더라고요 ...그이후로 장난으로 괴롭히지는 않앗는데 아그애의 심리는 대체 모엿던걸까요 ?? 또 몇일 지나고 재수 없게 자리도 옆자리로 앉게되 부디껴서 또 괴롭히겔래 결국에 싸웟는데 싸우는 과정에서 제 입이 피범벅이 됫죠 피 나길래 그때서야 나한테 미안하다고 햇는데 .. 몇일 지나서 그게 분이 남앗는지 또 옆자리에서 그일 갖다가 모라고 햇엇죠 .. 졸업 할때가지 그애랑 저는 사이가 좋지 않앗어요 물론 졸업후에도 연락 안하고 안만낫죠 .. 근데 이건 정말 악연 아닌가요 ??? 인생일대 의 최대 악연이엇던 거 같습니다 .. 그애의 심리 가 오랜시간이 지낫지만 ... 어떤거 엿던가요 ??? 자꾸 그때 안좋앗던일 들이 머릿속에 게속 떠오르네요 ... 필요도 없는 생각인건 알겟지만 ....

나도 학폭같은 학폴 당해보긴햇능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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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끌려다니고 막맞고 돈뺏기고 끌려다나고 그런거 아닌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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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ㅏㄱ폭 아닌거같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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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걍 장난식으로 규ㅣ롭히는 애들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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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그냥 넘어갈만함. 그거 생각안하고 그냥 지금 인생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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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녀서 막맞고 돈쨋기고 선배들란테 막는 급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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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도 아님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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