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7 [익명]

학교다닐때 괴롭히던 친구가 있엇습니다 .. 20여년이 지낫지만 그 애를 엄청 시러 햇습니다. 근데

있엇습니다 .. 20여년이 지낫지만 그 애를 엄청 시러 햇습니다. 근데 그때 정말로 재수 없게도 학교가 남 자 반이 5개 반박에 안되고 문과 이과 반도 나누어져서 그애랑 고등학교 3년 내 내내 같은 반이 된겁니다 .그애랑 첫만남부터 재수가 없이 막 시비 걸더군요 그이후로도 막 건들엇고 2학년때도 막 괴롭혓습니다 . 에를들어 가만히 있는데 발로 치거나 머리를 갑자기 앞에서 박치기 를 하거나 근데 그애는 그걸 반성도 안하고 그냥 장난으로 생각 하는겁니다 . 3학년 때도 같은반이엇는데 3학년때도 그애가 날 괴롭히길래 어떤 애가 괴롭히지말라고 짜증을 부리니 그게 또 삐졋는지 지 잘못은 뒷전이고 되레 지가 왜 지를 나쁜놈을 만드냐고 오히려 나한테 모라고 하고 따귀도 때리더라고요 ...그이후로 장난으로 괴롭히지는 않앗는데 아그애의 심리는 대체 모엿던걸까요 ?? 또 몇일 지나고 재수 없게 자리도 옆자리로 앉게되 부디껴서 또 괴롭히겔래 결국에 싸웟는데 싸우는 과정에서 제 입이 피범벅이 됫죠 피 나길래 그때서야 나한테 미안하다고 햇는데 .. 몇일 지나서 그게 분이 남앗는지 또 옆자리에서 그일 갖다가 모라고 햇엇죠 .. 졸업 할때가지 그애랑 저는 사이가 좋지 않앗어요 물론 졸업후에도 연락 안하고 안만낫죠 .. 근데 이건 정말 악연 아닌가요 ??? 인생일대 의 최대 악연이엇던 거 같습니다 .. 그애의 심리 가 오랜시간이 지낫지만 ... 어떤거 엿던가요 ??? 자꾸 그때 안좋앗던일 들이 머릿속에 게속 떠오르네요 ... 필요도 없는 생각인건 알겟지만 ....

나도 학폭같은 학폴 당해보긴햇능데

아예 끌려다니고 막맞고 돈뺏기고 끌려다나고 그런거 아닌이상

ㅎㅏㄱ폭 아닌거같아 ㅋㅋㅋㅋ

솔직히 걍 장난식으로 규ㅣ롭히는 애들잇는데

그정도면 그냥 넘어갈만함. 그거 생각안하고 그냥 지금 인생사셈

끌려다녀서 막맞고 돈쨋기고 선배들란테 막는 급아니면

학폭도 아님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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