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9 [익명]

09년 12월 30일생 아기엄마입니다.. 작년에 동갑인 남자친구랑 사고를 치다가 작년 5월쯤부터 임신하고 올해 3월에

작년에 동갑인 남자친구랑 사고를 치다가 작년 5월쯤부터 임신하고 올해 3월에 아들을 낳았었습니다..중학교 졸업 전에 취준하다가 저는 사무직 취업해서 일 다니는 중이고 남편도 고등학교를 진학 안하고 물류일하면서 맞벌이 중입니다..한순간에 후회는 되지만.. 아이를 생각하면서 힘내고 있고 아무튼 저는 투잡을 하는게 나을까요 진짜 너무 막막하네요

음 동갑으로써, 많이 힘드실 것 같도, 막막하실 거 같아요 ㅜㅜ, 그래도 나으셨으니 책임은 지셔야 하는거니까 알바 해도 좋구... 공부 열심히 해서 그래도 취직 잘 되는 대학이나 공무원 하셔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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